오늘의 키오스크 화면 수집은 메가커피편입니다.
촬영한 UI 화면을 참고하여 클론 디자인도 진행해 보았는데, 클론 디자인 특성상 폰트, 색상, 크기, 이미지, 패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화면 구성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키오스크 화면 수집 - 메가커피 ☕️
화면 비율: 9:16
좋았던 점
다양한 할인&결제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메리트라고 생각든다.
‘메가 사이즈’를 핵심으로 하는 브랜드에서 이를 단순히 Large로 표현하면 기준이 모호해 사용자가 크기를 오해하기 쉽다. 반면 이름에 ‘메가’를 명확히 드러내면 예상보다 큰 컵을 받고 당황하는 상황을 줄여준다. 그래서 메가리카노와 같은 이름은 단순한 메뉴 구분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네이밍이라고 느꼈다.
아쉬웠던 점
같은 종류의 음료를 한번에 묶고 추후 아이스,핫을 선택하게 했어도 됐을 것 같다. 분리해둬서 스크롤이 길어지고 음료를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.
불필요한 뎁스가 많다고 느껴졌다. 계속 무언가 물어보고 선택하는 팝업이 떠서 불편했다.